스티븐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저 데이’, 외계인은 존재하지만 경이로움은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에밀리 블런트와 조시 오코너가 주연을 맡아 UFO를 폭로하기 위한 긴박한 모험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미중서부를 배경으로 하며, 두 주인공이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그러나 영화는 기대와 달리 지적인 생명체의 존재에 대한 경이로움이 결여되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이 영화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의 혼란과 소동에 더 집중하게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