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힐턴,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본선 진출
스티브 힐턴 전 폭스 뉴스 진행자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본선에 진출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후보로, 민주당의 자비에르 베세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대결하게 된다. 그러나 힐턴은 민주당 유권자가 공화당 유권자보다 훨씬 많아 어려운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는 캘리포니아 정치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