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길로리 인근 ICE 시설 건설 계획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 고소

캘리포니아주가 길로리 인근에 계획된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 건설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에서는 해당 부지가 농업 전용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방 정부가 주 및 카운티에 통지해야 하는 법률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러한 이유로 ICE 시설 건설이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법적 대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