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나트륨 이온 대규모 배터리 저장 기술 발표
GM은 6월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세 가지 주요 발표를 했다. 첫 번째로, GM은 기존 고객을 위한 차량-그리드(V2G) 기능을 새로운 하드웨어 없이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GM은 나트륨 이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GM의 전기차와 함께 사용될 예정이다. GM은 이와 같은 기술 개발을 통해 청정 교통 수단과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