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 16개 도시, 100%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 참여 결정
유타주에서 16개 도시가 100% 청정 에너지를 공급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미드베일시는 6월 2일, 이 프로그램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참여 도시 수가 16개로 늘어났다. 이 프로그램은 유타 재생 커뮤니티(URC)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첫 번째 사례로, 저렴한 청정 에너지를 그리드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타주 내에서 청정 에너지의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