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기 혐의로 시민권 박탈 시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17명의 미국 시민의 시민권을 박탈하기 위한 대규모 노력을 시작했다고 월요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시민권 박탈 시도로, 이민 관련 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는 이들 시민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민 시스템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