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말리아 월드컵 심판 입국 거부

오마르 아르탄은 FIFA 월드컵에 선정된 52명의 심판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지난 토요일, 미국 정부는 그가 입국하는 것을 거부했다. 미국 관료들은 아르탄의 입국 거부 사유로 ‘검증 우려’를 언급했다. 이 사건은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아르탄은 국제 축구 연맹(FIFA)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예정이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