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가 프랑스에서만 유류 가격을 제한
프랑스의 에너지 대기업인 토탈에너지가 유류 가격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이 조치는 현재까지 대규모 시위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유가가 급등하면서 토탈에너지는 막대한 이익을 보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의 풍부세 부과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프랑스 내에서의 사회적 불만을 줄이고, 기업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