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중범죄 혐의로 17명 미국 시민의 국적 박탈 추진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시민의 국적을 박탈하기 위한 대규모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범죄로 기소된 17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행정부는 이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국적 박탈 시도로 간주하고 있다. CBS 뉴스의 이민 전문 기자인 카밀로 몬토야-갈베즈가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