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수부대원의 가족, 헤그세스와 트럼프 아들에 대한 분노 표출
해군 특수부대원인 조브 프라이스(Cmdr. Job Price)의 사망 사건이 자살로 결론지어졌지만, 그의 가족과 지인들은 사건에 대한 여러 가지 불규칙성을 지적하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사건 조사 과정에서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Donald Trump Jr.)가 자신들을 무시하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가족들은 이 사건이 단순한 자살이 아닐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