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위스콘신 농민들과 만남 갖고 TV 시청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스콘신을 방문하여 농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그의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위로와 지지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농민들에게 자신의 정책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그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그는 농민들과의 대화 중 자신이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수도 있었다고 언급하며, 농민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