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퇴역군인, 총에 맞서 공격자 물리쳐

메릴랜드 주 옥손 힐에서 해병대 퇴역군인이 자택 앞에서 트럭을 수리하던 중 4명의 청소년에게 총을 겨누며 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퇴역군인은 자신의 군 훈련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대응하여 공격자들을 물리쳤습니다. 사건 당시 그는 강도들에게 저항하며 자신의 안전을 지켰고, 이로 인해 큰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퇴역군인의 용기 있는 행동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