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석탄을 청정 에너지로 홍보할 예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석탄 발전소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7억 달러 이상의 연방 자금을 배정할 것이라고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미국 내 석탄 산업을 지원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석탄이 청정 에너지원이라는 주장을 반박하며, 석탄 발전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논란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실제로 석탄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