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자비스, 연장전 결승골로 캐롤라이나 허리케인 스탠리컵 결승 동점

세스 자비스가 연장전에서 파워 플레이 골을 성공시키며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이 베가스 골든 나이츠를 4-3으로 이겼습니다. 이 승리로 허리케인은 스탠리컵 결승에서 2-0의 열세를 극복하고 시리즈를 동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자비스의 결승골은 팀의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허리케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여준 끈질긴 투지를 잘 보여줍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