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스 의원, 동성애 혐오 트윗 삭제하며 직원 탓
미국 공화당 소속의 오글스 의원이 자신의 공식 X 계정에 올린 동성애 혐오 발언이 담긴 트윗을 삭제했습니다. 해당 트윗에서는 “동성애는 미국에 설 자리가 없다. 행복한 핵가족의 달을 기념합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발언은 공화당 내에서 드물게 반발을 일으켰으며, 오글스 의원은 트윗 삭제 후 직원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치적 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