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에 대해 최소 10% 관세 제안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것으로 의심되는 상품에 대해 최소 10%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멕시코, 대만, 유럽연합(EU), 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강제 노동 문제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하며, 미국은 인권을 중시하는 무역 정책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관세 부과는 해당 국가들과의 무역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