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이든 행정부 관료 데브 할랜드, 뉴멕시코 주지사 예비선거 승리
데브 할랜드가 뉴멕시코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며 주지사 후보로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녀가 당선될 경우,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원주율 주지사가 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할랜드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내무부 장관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그녀의 정치적 경력이 주목받고 있다. 뉴멕시코는 원주율 인구가 많은 주로, 할랜드의 당선은 지역 사회에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