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코 이사회, 다이애나 해운의 인수 제안을 전원 일치로 거부
드라이 벌크 해운 회사인 겐코(Genco)는 최근 다이애나 해운(Diana Shipping)의 인수 제안을 전원 일치로 거부했다고 발표했다. 겐코 이사회는 외부 자문과 함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제안의 가치는 겐코의 순자산 가치를 하회하며, 통제 프리미엄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결정은 겐코의 자산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