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박스, 주요 약물 시험에서 부작용 보고 후 주가 급락
바이오텍 기업 아비박스가 장 질환 치료제를 위한 후기 임상 시험에서 일부 환자에게 암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치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회사의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임상 시험에서의 부작용 보고는 투자자들에게 큰 우려를 안겼으며, 아비박스의 주가는 이에 따라 큰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은 제약 산업에서 임상 시험의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