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뮌헨을 AI 로봇택시 시험 장소로 선정
우버가 자율주행 차량의 유럽 도입을 위한 새로운 단계로 뮌헨을 AI 로봇택시 시험 장소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의 시작과 함께 이루어졌다. 우버는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로봇택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뮌헨은 이러한 기술을 시험하고 발전시키기에 적합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결정은 우버의 유럽 내 자율주행 차량 도입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