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W, 제너럴 모터스 주요 트럭 공급업체 공장에서 파업 돌입
미국 자동차노조(UAW)가 제너럴 모터스의 주요 트럭 부품 공급업체인 아메리칸 액슬의 미시간 공장에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은 쉐보레 실버라도와 GMC 시에라 트럭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파업이 이들 차량의 생산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UAW는 근로 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