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전기차 판매 10% 시장 점유율 달성!
칠레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는 데 있어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칠레는 태양광 발전의 1인당 설치량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칠레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4월에 전기차 판매가 247%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이 10%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칠레가 전기차 및 청정 교통 수단의 도입에 있어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칠레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