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온라인 사진에서 지문을 추출할 수 있을까? 전문가의 설명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평화의 상징을 보여주는 사진에서 지문을 추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반인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합니다. 즉, 해커가 온라인 사진을 통해 지문을 쉽게 추출할 수 있는 상황은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개인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고려할 때 중요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