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에 건설되는 대형 데이터 센터, 연료전지로 운영
뉴멕시코 남동부 지역에 대형 데이터 센터가 건설될 예정이며, 이 센터는 연료전지로 운영될 계획이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이 데이터 센터가 연간 1천만 톤의 탄소 배출을 추가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의 운영 방식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