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활동하는 4팔 로봇, 우주 비행사 지원에 나서다
우주에서는 걷는 것이 불가능하고 균형을 잡는 것도 어렵다. 대신, 표면을 잡고 도구를 조작하며 좁은 통로를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 다리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최근 개발된 4팔 로봇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 로봇은 두 개의 팔로는 고정된 표면에 자신을 고정하고, 나머지 두 개의 팔로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주 비행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로봇은 특히 우주 탐사와 유지 보수 작업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