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만 개 이상의 전기차 공공 충전소 설치
독일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며 청정 에너지 국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독일 전역에 20만 개 이상의 공공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되었다. 이 중 저속 충전기는 약 14만 9천 개로, 일반적인 주차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기이다. 고속 충전기는 약 5만 1천 개로, 빠른 충전이 필요한 운전자를 위해 설치되었다. 이러한 발전은 독일의 교통 전기화 추진과 청정 에너지 목표 달성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