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오토박스와 파트너십으로 일본 시장 진출
체리 자동차가 전기차 합작회사인 전기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스(EMTA)를 통해 일본의 경차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2027년 출시 예정인 소형 전기차를 EMTA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의 경차 시장은 규제가 엄격하지만, 체리는 BYD의 새로운 경차 전기차 모델인 Racco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일본 시장에 더욱 깊숙이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체리의 이번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