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롬 석탄 발전소, 구글과 아마존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인디애나폴리스에서 NIPSCO GenCo가 Halldor Energy Company와 12년 계약을 체결하여 메롬 석탄 발전소가 구글과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특히 미시간 시에 위치한 구글 데이터 센터는 미국 내에서 석탄 발전소의 용량을 계약한 첫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계약으로 인해 인디애나 주민들은 전력 비용을 부담해야 할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석탄 발전소의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결정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