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에 에르난데스,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 등록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선수 킥에 에르난데스가 MRI 검사 결과 왼쪽 옆구리에 ‘상당한 찢어짐’이 발견되어 부상자 명단에 등록됐다. 에르난데스는 팀의 중요한 자원으로, 그의 부재는 다저스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팀은 알렉스 프리랜드와 김혜성이 에르난데스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상황이다. 두 선수는 에르난데스가 빠진 자리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