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크 시너, 극심한 더위에 무너져 프랑스 오픈 2회전 탈락
세계 랭킹 1위인 자니크 시너가 프랑스 오픈 2회전에서 탈락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무시드 선수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와의 경기에서 5세트 접전 끝에 패배했다. 특히, 파리의 극심한 더위가 그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시너는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여겨졌지만, 예상치 못한 기후 조건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