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차기 주지사, 기후 챔피언이 될 것인가 아니면 기업의 친구가 될 것인가
캘리포니아의 차기 주지사 선거에서 톰 스티어와 자비에르 베세라가 맞붙고 있다. 이 두 후보의 선택은 세계 4위 경제국인 캘리포니아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캘리포니아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가치가 급증하면서 일본을 제치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경제국으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이 지역에서의 정책 결정은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전환의 속도에 큰 파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선거는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과 기업의 이해관계 사이에서 중요한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