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우버 및 리프트 운전사들 첫 번째 미국 라이드쉐어링 노조 결성
매사추세츠의 우버와 리프트 운전사들이 노동 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을 위해 노조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노조 결성은 미국 전역에서 노동조합이 감소하는 추세와는 상반된 움직임으로, 운전사들은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해 단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의 협상에서 더 나은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