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이민자 상업 운전면허 소송 기각

미국 대법원이 플로리다 주 관계자들이 제기한 이민자에 대한 상업 운전면허 발급 소송을 기각했다. 이 소송은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주가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킨 이민자에게 운전면허를 부당하게 발급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플로리다 주는 이민자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것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대법원에 이 사건을 심리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결정은 이민자와 관련된 운전면허 발급 문제에 대한 연방과 주 간의 갈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