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의 전 에이전트, 키아와 섬에 2500만 달러 주택 매물로 내놔
마이클 조던의 전 에이전트인 데이비드 팔크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키아와 섬에 있는 자신의 해변가 주택을 2500만 달러에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주택은 키아와 섬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져 있으며,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팔크는 스포츠 에이전트로서 유명하며, 그의 부동산 거래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매물은 고급 주택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