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2분기 실적 개선에도 연간 전망 하향 조정
프린터 및 컴퓨터 제조업체인 HP가 2분기 동안의 수익과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주당 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HP는 이제 연간 주당 이익을 2.15달러에서 2.45달러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2.47달러에서 2.77달러 사이로 예측한 바 있다. 이러한 조정은 시장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 것으로, HP의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