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60 Minutes’ 기자 샤린 알폰시 계약 갱신하지 않아
CBS 뉴스가 인기 프로그램 ‘60 Minutes’의 기자인 샤린 알폰시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알폰시가 CBS 뉴스 편집장인 바리 와이스의 엘살바도르 감옥에 대한 보도를 정치적이라고 비판한 이후 내려졌습니다. 알폰시는 보도 내용이 정치적 편향을 띠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CBS 뉴스와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CBS 뉴스는 이번 계약 갱신을 하지 않기로 한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