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오브 캐나다, 13년 만에 발표한 앨범 ‘인페르노’ 리뷰
스코틀랜드의 전자 음악 듀오 보드 오브 캐나다가 13년 만에 새로운 앨범 ‘인페르노’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매혹적으로 제작된 곡들로 가득 차 있으며, 심오한 영적 이미지를 통해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인페르노’는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어, 오랜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둡고 아름다우며, 듣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