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 캐나다 법안으로 암호화 서비스 위험 경고
애플과 구글의 경영진이 캐나다 정부의 새로운 법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법안은 경찰이 시민들의 디지털 기기에 저장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두 기술 기업은 이러한 조치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법안의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암호화 서비스의 안전성이 저하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시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