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자들의 교육 도구로 주목
로타쿠(Rotaku)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고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의 로봇 ‘도모(Domo)’를 출시했다. 도모는 2,999달러에 판매되며, 이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휴머노이드 로봇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이다. 로타쿠는 이러한 가격이 엔지니어링 문제로 해결 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더 많은 개발자들이 이 로봇을 통해 교육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도모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