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교사, ‘파얌 메소드’로 학생들 대회 석권

파얌 카스트코다이는 이란 이민자의 아들로, 학생들이 피아노 수업을 사랑하게 만드는 새로운 교수법인 ‘파얌 메소드’를 개발했다. 이 방법은 학생들이 피아노를 배우는 데 있어 흥미를 느끼게 하고, 그 결과 그의 제자들은 전국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카스트코다이는 학생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의 교수법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