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위 관료, 배터리 저장 기술에 대한 무지 드러내
최근 더그 버검 미국 내무부 장관이 태양광 시스템에 대한 거의 전무한 지식으로 청문회에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네바다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해 “태양이 지면 이들 프로젝트는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며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이러한 발언은 태양광 에너지의 한계, 특히 배터리 저장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비웃음을 샀다. 버검 장관의 발언은 에너지 저장과 기후 변화에 대한 논의에서 중요한 배경 지식이 결여된 것으로 비춰져,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