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4개 주, 지열 에너지 혁신을 위한 협력 시작
애리조나, 콜로라도, 뉴멕시코, 유타주가 지열 에너지 개발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주는 새로운 드릴링 기술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국 내에 있는 수백 기가와트의 지열 에너지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청정 에너지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각 주는 지열 에너지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