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8억 달러 ‘반무기화 기금’ 논란 속 공화당원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란에 대해 언급하며,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를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틸리스를 ‘RINO'(공화당 이름을 가진 민주당원)와 ‘포기자’라고 지칭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번 발언은 18억 달러 규모의 ‘반무기화 기금’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당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을 인정하며, 당의 단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함께 전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