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콜베르, “더 레이트 쇼” 마지막 방송에서 작별 인사

스티븐 콜베르가 33년의 역사를 가진 CBS의 인기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쇼”에서 마지막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콜베르가 진행한 마지막 에피소드로,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콜베르는 그동안 함께한 스태프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프로그램의 종료를 아쉬워했습니다. “더 레이트 쇼”는 미국의 심야 토크쇼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왔으며, 콜베르의 유머와 사회 비판적인 시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