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A, 공항 보안에 민간 인력 확대 추진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최근의 공항 혼잡 사태를 반영하여, 더 많은 공항에서 민간 보안 인력을 활용하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연방 직원 대신 민간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공항 보안 절차를 개선하고, 여행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TSA는 이러한 변화가 공항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 검사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