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포뮬러 E 팀, 모나코에서 화려한 승리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2025/26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10라운드에서 닛산 포뮬러 E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올리버 롤랜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회복력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롤랜드는 토요일 9라운드에서 12위와 14위로 출발했으나, 이번 라운드에서의 성과로 팀의 자존심을 세웠다. 닛산 팀은 전기차 레이싱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우승은 그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