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라푸라, 16억 달러 규모의 희토류 프로젝트 착공
호주 아라푸라(Arafura)가 16억 달러 규모의 희토류 프로젝트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기차, 풍력 터빈, 전투기 등에 사용되는 영구 자석의 핵심 원료인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생산할 예정이다. 아라푸라의 이 광산은 세계 시장에서 이 두 가지 광물의 약 4%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희토류는 현대 기술에서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친환경 에너지와 방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