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경찰관 두 명, 트럼프의 ‘반무기화’ 기금 중단 소송 제기
1월 6일 의사당 폭동 당시 경찰관 두 명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무기화’ 기금을 중단시키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설정한 18억 달러 규모의 보상 프로그램이 정치적 폭력을 조장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소송은 트럼프의 정책이 경찰관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경찰관들은 이러한 기금이 폭력적인 행동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하며, 법적 조치를 통해 이를 저지하려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