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지명한 하원의원 후보, 켄터키의 토마스 매시를 제압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하원의원 후보가 켄터키의 토마스 매시를 제압하며 공화당 내에서의 트럼프의 강력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매시는 7선 의원으로, 트럼프 대통령과의 여러 고위급 갈등 이후 대통령이 그를 제거하기를 원했던 인물이다. 이번 경선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