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록과 브랑쿠시, 경매에서 1억 달러 클럽에 합류

최근 크리스티 경매에서 잭슨 폴록의 ‘드립’ 그림이 1억 8,120만 달러에 낙찰되며, 추상 표현주의 작품으로는 사상 최대가 기록됐다. 이 작품은 S.I. 뉴하우스 컬렉션에서 출품된 것으로, 경매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다. 또한, 루마니아 조각가 콘스탄틴 브랑쿠시의 청동 머리상도 1억 760만 달러에 판매되며, 두 작품 모두 1억 달러 이상의 가격을 기록하면서 경매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